살림9단의만물상, 안지현 원장이 알려드리는 명절음식먹고 찐 살 7배 빠르게 빼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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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9단의만물상, 안지현 원장이 알려드리는 명절음식먹고 찐 살 7배 빠르게 빼는 비법

 

 

 

 

 

맛있는 명절 음식을 먹고 불어난 살 때문에 명절 후유증 1위가 늘어난 뱃살이라는 소문이 있을 만큼 많은 사람이 명절 음식을 과하게 먹고 살이 쪄 후회를 합니다. 2~3일이라는 짧은 명절 기간 동안 음식 섭취로 늘어난 뱃살과 몸무게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안지현 원장이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 출연해 뱃살을 빼주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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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도 중요한 시기가 있습니다. 안지현 원장은 명절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7배 쉽게 뺄 수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때 갑자기 찐 살은 지방이 아니라 글리코겐이기 때문입니다. 일시적으로 증가한 글리코겐은 지방보다 분해속도가 7배 빨라 더욱 쉽게 살을 뺄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글리코겐도 그냥 놔두면 결국 몸속 지방으로 축적되므로 2주 안에 빼주어야 합니다.

 

 

 

 

 


명절이 지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살들과의 전쟁! 명절 후 갑자기 찐 살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안지현 원장은 10일간 진행된 다이어트 프로젝트에서 참가자 3명의 살을 빼주었고 그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먼저 첫 번째 참가자 김복희 씨는 허리둘레가 96㎝에서 81cm로 15㎝가 줄었습니다. 50대 이후로는 갱년기로 인해 빼기 힘든 살을 성공적으로 뺏고 체중도 3.5kg 감소했습니다.

 

 

 

 

 

 

또한,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향상되었습니다. 두 번째 참가자인 서보경 씨는 107cm이었던 허리둘레가 93cm로 14㎝가 줄었습니다. 서보경 씨는 체중이 전부 지방으로 감량되었고 90.6kg이었던 몸무게도 10일 만에 5kg이 체지방으로 빠졌습니다. 식사를 거르면서 살을 뺀 것이 아니라 세끼를 다 먹는 대신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하여 이전에 있던 뱃살까지 감량했습니다.

 

 

 

 

 


마지막 참가자인 김아경 씨는 다이어트 시작 전 허리둘레가 99cm이었으나 15cm가 감소해 84cm가 되었습니다. 체중도 74.3kg에서 70.6kg으로 감량하였습니다. 체험에 참여한 3명 모두 약 15cm를 줄여 모두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는데 10일 만에 뱃살을 완벽하게 빼준 다이어트 비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이어트 시작 전 삼시 세끼를 푸짐하게 살 빠지는 음식으로 먹어서 폭식을 방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중에서도 단백질이 많은 고기요리를 섭취해야 기초대사량이 많아지고 대사가 활발해질 수 있습니다. 고기에는 지방 분해에 필요한 호르몬의 중요 원료인 단백질이 많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좋고 채소만 먹어서는 살이 빠지지 않습니다.

 

 

 

 

 


특히 돼지 뒷다릿살은 삼겹살보다 지방함량이 3배 적고 단백질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해 다이어트 전에 먹어두면 살 빠지는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뒷다릿살, 콩나물과 바나나, 고춧가루를 이용해 만든 돼지 불고기는 뒷다릿살에 들어있는 단백질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고 이와 함께 콩나물에 함유된 비타민C가 몸에 불필요한 지방을 연소시키고 함께 들어있는 아르기닌 성분은 독소를 감소시켜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닭고기를 이용해 찜닭을 만들어 먹어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닭고기는 지방함유량이 소고기의 1/5 수준이어서 한 마리를 다 먹어도 다이어트에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찜닭에 넣는 감자는 일반감자 대신 돼지감자를 넣으면 좋습니다. 돼지감자에는 천연 인슐린 성분이라 불리는 이눌린 성분이 일반감자보다 75배 이상 함유되어 있어 체지방 분해에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을 분해하는 요리가 존재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지방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은 많습니다. 앞서 이야기한 고기요리 외에도 오징어를 먹으면 지방의 전 단계인 글리코겐 분해에 도움이 됩니다. 글리코겐은 주로 간, 근육에 저장돼 있는데 오징어의 타우린 성분이 글리코겐을 분해하여 다이어트에 효과적입니다. 오징어를 이용한 찌개 요리에 마늘을 함께 넣어주면, 마늘의 알리신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질의 합성을 억제하고 탄수화물 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마시기만 해도 다이어트가 되는 물을 공개했습니다. 물을 제대로만 마시면 살이 빠집니다. 물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혈류량이 많아지고 지방분해가 촉진되며, 근육은 보존되기 때문에 하루에 1.5ℓ 이상의 물을 마시면 1년간 체지방 2.4kg 감량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물은 그냥 마셔도 좋지만, 다이어트에 더 좋은 비법의 물은 허브의 한 종류인 레몬밤으로 만든 물입니다.

 

 

 

 


지방이 영양분을 공급받기 위해 혈관을 만드는데 레몬밤 속 로즈마린산이 지방을 통하는 혈관을 억제해 지방세포를 굶겨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레몬밤을 허브차처럼 우려내 마시면 뱃살 제거에 효과적이고 내장지방까지 줄일 수 있습니다.

 

살이 찌기 가장 쉬운 명절, 2주가 지나기 전에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글리코겐을 제거하고 다양한 유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을 태우고 멋진 몸매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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