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의 원인과 내 몸에 맞는 체중 감량법, 질환별 소식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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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의 원인과 내 몸에 맞는 체중 감량법, 질환별 소식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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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은 세계 5대 사망원인에 속할 만큼 위험합니다. 비만한 사람은 적절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고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안지현 원장은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비만의 원인과 내 몸에 맞는 체중 감량법, 질환별 소식 비법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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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할 때는 적게 먹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이가 들면 기초대사량이 감소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게 되어 금방 체중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먹는 양을 줄이 는 것이 필요하고 과식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식을 자주 하면 호르몬에 변화가 발생하는 데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랩틴 호르몬에 문제가 생기면 비만 식욕이 발생하고 식사 후 뒤돌아서면 배가 고프고 먹은 후 죄책감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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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은 습관으로 1~2주간 적게먹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먹는양이 줄어듭니다. 적게 먹는 것을 습관화 하려면 식판이나 접시를 이용해 1/3은 나물, 달걀, 두부 등을 담고 1/3은 생선, 살코기, 해조류 등, 1/3은 현미, 귀리 등을 담아 착한 탄수화물을 꾸준히 먹으면 소식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올바른 소식은 양을 줄이는 것보다 영양 균형을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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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도 가려가면서 해야 합니다. 무턱대고 소식을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는데 질환별로 소식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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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 ▶ 채소위주의 소식

채소의 피토스테롤 성분이 나쁜 콜레스테롤 배출에 도움을 주어 고지혈증 환자라면 채소위주의 소식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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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 GI 지수 낮은 식단

GI 지수는 음식 자체의 칼로리와 관계없이, 섭취 후 소화되어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포도당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로 GI 지수가 높은 음식은 흰설탕, 흰쌀밥, 옥수수, 팥, 라면 등이 있고 GI 지수가 낮은 음식은 소고기, 돼지고기, 바나나, 우유, 견과류, 토마토 등이 있습니다. 당뇨인 환자는 GI 지수가 낮은 음식을 을 섭취하면서 소식하는게 좋고 갑작스러운 소식은 혈당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여러번 나눠서 먹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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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 저염분 소식

저염식단은 혈압을 낮추고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해주어 저염식 식단 위주로 소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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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전 ▶ 채소위주의 소식 금지

만성신부전 환자는 혈액 내 칼륨 수치가 높은데 시금치나 호박, 토마토 등을 섭취하면 칼륨 수치가 더 높아져 부정맥을 유발하고 사망 위험이 높기 때문에 채소위주의 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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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다이어트는 식단관리와 운동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식단관리와 운동을 비교하면 9:1로 식단관리가 더 중요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살을 지속해서 빼고 유지하는 데 운동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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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만 줄이면 살과 에너지 모두 줄어들고 다이어트 정체기와 요요현상이 발생하므로 다이어트 시작할 때는 식단관리에 신경을 쓰고 향후에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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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은 공복일 때 하거나, 식후에 하는데 일반적으로 식후에 하는 적당한 운동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이란 땀이 나고 옆 사람과 대화가 힘들 정도로 숨이 차는 것을 말합니다. 두 가지 운동법에는 차이가 미미하지만, 당뇨나 고혈압이 있는 분은 공복에 운동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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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밤늦게 운동을 해도 크게 문제는 없으나 불면증이 있으신 분들은 햇볕을 쬐며 운동하는게 호르몬 균형에 도움 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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