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부부 유안정형외과 유광현 & 안지현 원장의 건강관리 비법은?
유안정형외과 유광현 원장과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안지현 원장이 SBS 좋은아침에 의사 부부로 함께 출연해 건강관리 비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주 3회~4회의 운동으로 건강관리를 한다는 안지현 원장은 운동이 일상화되어 있다고 이야기했으며, 부부가 함께 운동하면서 금실까지 더 좋아진다고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건강관리 비법 첫 번째는 운동입니다. 평소에 생활처럼 운동을 하다 보면 근력이 강화되고 기초체력이 증가하며 순환기계가 튼튼해져 심장병, 암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공통점은 소식 하는 것입니다. 현대인들은 너무 많이 먹어서 생기는 문제들이 많습니다. 과식으로 너무 많이 먹다 보면, 에너지로 쓰고 남은 영양소가 몸 안에 활성산소를 일으키는데 소식을 하면 활성산소가 줄어들어 노화 및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먹는 것을 좋아했던 유광현 원장은 20년 전 몸무게가 90kg이 넘었으나, 아내인 안지현 원장이 다이어트를 도와 식습관이 바뀌게 되었고 자연스레 다이어트에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공통점은 다이어트입니다. 사랑이 넘치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데 행복감을 느끼면 몸속에서 분비되는 세로토닌 성분은 포만감을 형성해 폭식하지 않게 합니다. 다이어트는 무엇보다 운동을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문제는 운동하는 것보다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을 잘못하면 독이 되지만, 잘 알고 시작하면 약이 되는데 좋은 아침에 함께 출연한 배우 민혁 씨의 아내 김연희 씨가 주로 하는 108배의 경우 저강도 유산소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체중감소를 통해 무릎의 부담도 덜어주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관절 수술, 허리디스크 환자가 하면 쪼그려 앉을 때 무릎에 많은 압력이 가해지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건강한 모습의 안지현 원장은 가족성 고지혈증이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심근경색과 뇌졸중에 이를 수 있는 큰 병으로 안지현 원장은 30대부터 20년 동안 꾸준히 식단부터 생활습관까지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안지현 원장과 유광현 원장의 다이어트 비법은 단백질과 샐러드입니다. 하루 한 번 샐러드와 함께 포화지방이 높은 고기와 생선 대신 푹 삶은 닭을 두부, 각종 채소와 함께 믹서에 간 후 동그랗게 만들어 굽고 아침저녁으로 3~4개씩 섭취할 수 있도록 단백질 전을 만들어 섭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건강에 의미를 두고 있지 않지만, 안지현 원장과 유광현 원장은 건강을 가장 우위에 두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백세시대, 의사 부부 유광현&안지현 원장처럼 많은 사람이 건강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원인│예방│증상│치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엄지의 제왕, 간 해독! 몸속독소제거 방법은? (0) | 2018.06.14 |
|---|---|
| 뇌졸중과 치매를 유발하는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0) | 2018.06.06 |
| 나잇살빼기, 중년에 살이 안 빠지는 이유! (0) | 2018.05.22 |
| 신장이 안좋을때 증상, 신부전증 환자의 건강관리법 (0) | 2018.05.16 |
| 피부노화방지비법, 피부 좋아지는 방법은 무엇인가? (0) | 2018.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