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과 치매를 유발하는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반응형

뇌졸중과 치매를 유발하는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장시간 스마트폰을 보거나,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 사람의 목은 거북이처럼 앞으로 나옵니다. 이러한 습관이 지속되면 목뿐만 아니라 허리까지 아프게 되고 통증은 점점 심해집니다. 목의 신경이 눌러져 뇌로 가는 혈액이 부족해지고 결국 뇌졸중이나 치매로 이어지게 됩니다.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안지현 원장은 SBS 좋은아침에서 잘못된 자세로 인한 목 틀어짐 현상으로 발병할 수 있는 질환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목"이 틀어지게 되면 뇌졸중, 치매에 걸리기 쉽습니다. 목은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머리를 지탱해줍니다. 혈관과 신경의 통로로 나쁜 자세를 하게 되면, 신경과 혈관이 압박되어 뇌로 향하는 혈류량이 줄어들어 뇌경색, 뇌졸중 심지어는 치매까지 유발합니다.

 

 

 

 

 


목 건강이 안 좋아지는 원인은 과로나 스트레스 또는 사고로 인한 후유증도 있지만, 목의 근육이 자주 뭉치는 경우는 생활 습관이 잘못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일자목, 거북목이 여기에 해당됩니다. 정상적인 목은 C자형 목이며, 거북목이나 일자목은 앞으로 쏠리거나 올곧은 목입니다. 해마다 거북목과 일자목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50대 여성 환자가 1/4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목이 구부러져 있으면 안 좋을 것으로 생각하는데 C자 커브 형태의 목이 정상인 이유는 목뼈에 전해지는 머리 무게를 분산시키기 위함입니다. 김연아 선수가 점프 후 착지할 때 구부러지는 다리와 같은 역할로 충격과 무게를 분산시키기 위해 C자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 목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거북목으로 고생하는 분이라면, 유안정형외과의 체외충격파와 상부 승모근 교정 주사, 프롤로 주사로 경직된 근육을 이완하고 근육을 강화해 C자 곡선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수술과 마취 없이 10분~20분의 치료만으로 일상 생활이 가능합니다.

 

 

 

 

 

 

목에 안 좋은 자세는 구부려서 스마트폰을 본다거나, 청소 설거지, 머리 감기 등을 하는 구부정한 자세로 목의 하중이 늘어나 목 건강을 악화시킵니다. 이러한 목에 무리가 덜 가는 방법은 청소할 때 서서 하거나, 목을 숙이고 머리를 감는 것이 아닌 샤워할 때 서서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목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낙상사고를 피해야 합니다. 낙상사고는 뼈가 부러질 뿐만 아니라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되는데 65세 이상의 노인이 한 해에 83만 명이나 낙상 사고를 경험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인들에게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질병 중 하나인 거북목과 일자목, 목디스크는 혈관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목이 아프다고 방치하다가는 더 심한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므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거나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유안정형외과 비만 항노화 클리닉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