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병 예방! 잇몸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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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병 예방! 잇몸관리 방법!

 

 

 

 

 

나이 드신 분들이 흔히 앓고 있는 질환이 치과 질환입니다. 그중에서 잇몸병은 대부분 중장년층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잇몸이나 잇몸뼈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잇몸병에 걸리게 되면 임플란트나 틀니 치료는 물론, 심한 경우 뇌혈관 질환으로까지 이어집니다. 잇몸병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잇몸 건강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질과 치실 사용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을 조절해 건강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잇몸을 건강하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3가지에 유의하면서 관리하면 도움이 됩니다.

 

 

 

 

 

잇몸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콜라겐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잇몸은 밭이고 치아는 나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잘 자라려면 밭 관리가 잘되어야 합니다. 잇몸의 주성분이 콜라겐으로 나이가 들면 콜라겐 생성이 줄어들고 40대가 되면 10대와 비교해 콜라겐이 절반으로 줄어들게 되므로 콜라겐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해서 잇몸 건강을 챙기셔야겠습니다.

 

 

 

 

 

 

또한, 스트레스를 피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 분비량이 줄고 유해균이 증가해 잇몸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당을 끊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으로 당을 끊어야 충치균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의 당 섭취량이 위험한 수준으로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당 섭취량은 50g으로 각설탕 17개에 해당하는 양이며, 건강한 당 섭취량은 이보다 50%를 줄인 각설탕 8개 분량입니다. 그러나 2013년 한국인의 평균 당 섭취량은 72g으로 치아 건강과 몸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는 2016년 당류 저감 종합계획을 발표했고 영국에서는 설탕세를 도입하는 등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세계적으로 당 섭취를 줄여나가는 추세입니다. 당은 필요한 영양보다 과하면 중성지방으로 쌓이게 되는데 고지혈증, 동맥경화, 당뇨의 원인이 되므로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아침에 당을 줄이기는 쉽지 않지만, 당을 줄이면서 건강을 챙길 수 있습니다. 단맛이나는 식품으로는 양파가 있습니다. 맵고 싸한 맛을 가진 양파는 여러 요리에 활용되는데 양파에 열을 가하면 매운맛을 내는 황화합물이 분해돼 설탕의 50배 정도 되는 단맛을 내는 물질로 변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껍질에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줍니다.


중남미에서 자라는 허브 식물 중 하나인 스테비아도 단맛을 내는 식품으로 잎에서 달콤한 맛이 납니다. 스테비아의 잎에는 스테오비사이드라는 성분이 있는데 설탕의 200~300배에 달하는 단맛을 내고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어 당뇨 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당 섭취로 혈당이 높으면 잇몸질환이 많이 생깁니다. 당 섭취를 줄여 치아 건강도 챙기고 각종 질병의 원인인 비만으로부터 탈출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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